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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올림픽 金’ 내려놓고 다시 초심… 아시안게임 金과녁 정조준
장 감독은 “사격은 0.1점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종목이다. 한 발 한 발에 혼을 담아 대한민국의 자존심을 세우겠다. 사격을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 꼭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”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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